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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삼, 홍삼, 흑삼 수삼 : 밭에서 캔 그대로의 인삼 건삼 : 인삼을 말린 것 백삼 : 인삼의 껍데기를 벗겨서 말린 것 홍삼 : 인삼을 수증기로 한 번 찌고 말려서 수분함량이 14%이하가 되도록 가공한 것, 제조과정 중에 홍갈색으로 변한 삼 흑삼 : 인삼을 찌고 말리기를 9번 반복한 것, 제조과정 중에 흑색으로 변한 삼 태극삼 : 수삼을 물로 익혀 말린 것 인삼을 그냥 먹지 않고, 찌고 말리는 이유는? 장기간 보관하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찌고 말리...
월인천강
조회수 2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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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말에 한번 웃으면 젊어지고 한번 화내면 그만큼 늙는다는 말이 있다.( 一笑一少 一怒一老)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말이다. 다 아는 이야기지만 생각해보면 우리는 많이 웃지 못하고 산다. 실제 조사에 의하면 유아기 아이들이 하루에 400번을 웃는데 반해 어른들은 하루에 15번 정도 웃는다고 한다. 갓난 아이들은 제 기분만 알아줘도 웃고 단순한 까꿍놀이에도 자지러지게 웃는다. 그런 맑은 웃음이 나이가 들면서 점차 사라진다. 나뭇잎 구르는 모습에도 웃는다...
월인천강
조회수 6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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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종플루(A형 인플루엔자)란? 신종플루는 원래 돼지가 걸리는 병이다. 그래서 돼지인플루엔자(SI. Swine Influenza)라고도 한다. 2009년 5월 세계보건기구(WHO)에서 이 질환의 이름을 다시 인플루엔자 A/H1N1로 바꿔서 부르고 있다. 2003년 말에 맹위를 떨쳤던 조류독감(인플루엔자 A/H5N1)이 닭, 칠면조 등 조류가 걸리는 병이 사람으로 옮겨오면서 문제가 되었던 것처럼 신종플루도 돼지에서 사람에게 옮겨지고, 또 사람끼리도 쉽게 감염이 되면서 빠른 속도로 퍼...
월인천강
조회수 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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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딘가 아프면 어찌하나요? 일단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치료를 받거나 그 증상에 맞는 약을 먹게 됩니다. 그런데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약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어서 감기의 경우, 항상 목감기만 하는 사람, 또 어떤 사람은 코감기만 하고, 아니면 위가 약하다든지, 심장이 좋지 않다든지 합니다. 그래서 당장 아프지 않아도 도움이 될만한 영양제나 건강기능식품 또는 한약을 복용합니다. 이렇게 필요한 약을 먹어 병이 낫고, 몸도 건강해지는 것은 참 좋은 일입...
월인천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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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나 고혈압, 비만에 운동이 좋은 것은 다들 알고 있기는 한데, 왜 그럴까? 운동은 근육에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활성화시키고 또 말초조직에서 간으로 지방을 운반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에이치디엘(HDL)이 많아지게 해서 체지방 분해를 촉진한다. 지속적인 운동은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의 분해를 촉진하고 지방조직의 크기도 줄인다. 또 핏속을 돌아다니는 에너지 재료인 포도당을 소모시키고 세포차원에서 포도당을 잘 감지...
월인천강
조회수 14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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